현장 사진 올리기

  • 20220511 생애첫 1인시위

    2022-05-13 41

  • 그냥 있을수없어 퇴근하자마자갔습니다.
    함께간아이는 도저히부끄러워 같이서있을수없다고 구석에있었습니딘.힐끔쳐다보는 사람들앞에서 사실 조금부끄러웠습니다.
    그리고 횡단보도를건너가는 박주민의원과도마주쳤습니다.
    그렇게 1시간 남짓 서있다가왔습니다.
    야위여져가는 길원평교수님을 직접뵈니 맘이아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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